안녕하세요.
전립선염의 경우 다음과 같은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1.증상(0), 세균(0), 염증(0) -> 세균성 전립선염
2.증상(0), 세균(-), 염증(0) -> 비세균성 전립선염
3.증상(0), 세균(-), 염증(-) -> 만성방광통증증후군, 전립선증후군, 전립선통 등으로 불립니다.
처음에 1번의 경우로 비뇨기과를 찾습니다. 항생제 치료를 하면 2번으로 넘어갑니다.
또, 일정한 기간을 치료하면 3번으로 넘어갑니다. 증상이 그대로 이더라도 세균과 염증이 없으면
병원에서는 치료가 끝났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거나 환자가 지나치게 과민하게 증상을 평가하고 있다고 판단을 내립니다.
3번의 경우, 항생제 치료로는 더이상 치료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경우 고환통, 요도통, 잔뇨 등으로 전립선질환의 일반적인 증상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치료를 잘하시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