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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반으로서 오래전부터 소변이 좀 잦은 편이었습니다. 10여년 전부터 그 증상이 심해졌으며 근래 병원에서 전립선 초음파 검사및 유전자 배양검사를 한 결과 초음파검사에서는 요도쪽 전립선이 약간 부은 상태이며 일반 소변검사에는 특이사항이 없었으나 유전자 배양검사에서는 이콜라이균이 약간 검출되었다 합니다. 그간 **한의원(*이 곳 약은 먹는 도중 설사가 심해셔서 반품 환불하였습니다), 동*한의원등의 약을 복용했으며 **당 한의원에서 5-6차례 요도세척도 했으며, 뜸, 벌침, 침 등을 여러 곳에서 뜨고 맞았으나 별 효험이 없었습니다. 주증상으로는 특히 왼쪽 전립선(왼쪽 심부요도)부분의 잔뇨감(때로는 시린 느낌) 이 항상 있습니다. 소변을 보아도 그부분이 시원치 않으며. 서혜부의 낭습도 주로 왼쪽에만 있습니다. 의사들은 접린선에는 왼쪽과 오른쪽 구별이 없다고 하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가장 효과가 있는 치료는 전립선 온열치료기로서 치료중과 치료후 얼마간은 시린느낌 이 사라집니다. *이제까지 경험과 증상에 미루어 보아 제생각에는 왼쪽 전립선을 포함한 왼쪽 비뇨기 부분의 어딘가에 병소(*예를 들어 고름의 뿌리등)가 뭉쳐있는 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원장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