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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0 후후한의원 2009.09.17 234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전립선염인 경우 양방 병원에서는 초기에 항생제와 소염제 치료를 중심으로 하게됩니다.
항생제 치료는 초기 원인이 되었던 세균을 사멸시키는데 그 역할이 있습니다.(세균이 원인이 아닌 경우는
항생제 치료는 의미가 없습니다. 세균 감염은 주로 성관계를 통해서 이루워집니다...)
그런데 세균이 다 사멸된 연후라도 사실 증상은 남아서 괴롭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는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하지요.. 즉 세균은 없어도 전립선의 염증, 부종, 울혈등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소변이 자주 마렵다는 것은 전립선의 부종이 방광벽을 압박하고 있는 이유때문이라고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즉 전립선의 부종과 울혈 그리고 긴장이 물리적인 압박으로 작용하여 소변을 과도하게 보게 하는 것이지요.. 
때문에 현상태를 치유한다는 것은 세균을 제한하는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고
골반 울혀과 긴장과 같은 원인 증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 목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 증상은 원인이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치유되고 회복되는것이 맞는데..
만성 전립선염은 원인이라고 생각된 여건이 사라져도 증상이 자연회복되지 않고
남아서 지속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면역활동이 과잉되어 우리 인체를 우리 면역체계가 공격하는
자가 면역현상의 일부로 설명될 수 있는데.. 궁극적으로 전립선염을 치료하려면 이러한 면역환경을 정상으로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체가 손상된 세포와 조직을 복구할 수 있도록 자연 치유활동을 높여주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적극적으로 치료 받으시길 바라고..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2005년 소변응을 너무 자주봐서 비뇨기과에가서 항문수지전립선검사로 :전립선염이라하여 튜나수술,약물치료를 해보앗으나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예전과 다름없이 소변을 너무자주봐 괴롭습니다 : :심한경우에는 1시간여 동안에 2-3번 소변보기도합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보는 증세외에는 별다른 증세는 없읍니다 : :전립선치료는 양약병원보다 한의원이 효과가있다기에 :4년여동안자포자기상태에서 희망감으로 문의드립니다...
              치료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