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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전립선염 완쾌될 수 있습니다.
1 후후한의원 2009.10.30 250
안녕하세요...


혈뇨가 있었다는 것은 요도나 전립선 또는 방광쪽에서 상처가 있었고 약간의 출혈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알수 없는 어떤 이유로 전립선 등의 점막에 상처가 발생하였고 이러한 상처가 아물지 않고 반복되면서 하복부 불쾌감과 잔뇨감, 그리고 찌르는 통증 등이 발생한 듯합니다. 찌르는 통증이 음경과 생식기 쪽에 나타나면 전립선 증상과 인과관계가 있지만 다른 부위, 목이나 어깨 등에서 나타나면 전립선과 인과관계가 없이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진료가 이루워져야 알 것 같고요..

항생제 치료는 초기 원인이 되었던 세균을 사멸시키는데 그 역할이 있습니다.(세균이 원인이 아닌 경우는
항생제 치료는 의미가 없습니다. 세균 감염은 주로 성관계를 통해서 이루워집니다...)
그런데 세균이 다 사멸된 연후라도 사실 증상은 남아서 괴롭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는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하지요.. 즉 세균은 없어도 전립선의 염증, 부종, 울혈등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질환을 치유한다는 것은 세균을 제한하는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고
증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 목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 증상은 원인이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치유되고
회복되는것이 맞는데..만성 전립선염은 원인이라고 생각된 여건이 사라져도 증상이 자연회복되지 않고
남아서 지속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면역활동이 과잉되어 우리 인체를 우리 면역체계가 공격하는
자가 면역현상의 일부로 설명될 수 있는데.. 궁극적으로 전립선염을 치료하려면 이러한 면역환경을 정상으로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을 다 몰아내고 전쟁이 끝나도 전쟁후에 예전의 모습으로 국토를 복구해야 진정으로 전쟁이 끝났다고 할수 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은 전쟁은 끝났지만 국토가 회복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형국입니다.
이제는 싸울 군인(항생제)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회복을 돕는 건설인력(세포 재생활동) 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인체가 손상된세포와 조직을 복구할 수 있도록 자연 치유활동을 높여주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쾌뇨음 등은  면역환경의 개선과 반복되는 상처의 회복, 혈행개선을 통한 골반내 울혈개선 등의  역할을 통해 전립선과 주변조직의 정상적인 회복을 돕고 이후 외부 생활자극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도록 몸의 환경을 만들어 가게됩니다. 

치료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적극적으로 치료 받으시길 바라고..
치료를 위해서는 한번 정도 래원을 해주셔야 합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희망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삶이 점점 힘들 기만한네요. 
                 힘내세요.. 전립선염 완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