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루증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고 경험이 쌓이면서 점진적으로 나아지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대적으로 발기는 나이를 먹어감에 남성호르몬이 감소하고 기타 음주나 담배 등으로 혈관과 전립선 환경등이 나빠지면 점차로 약해지는 것이 보통이지요.. 그런데 발기와 더불어 조루까지 나빠지는 경우는 대부분 전립선환경이 나빠지면서 전립선 안쪽에 위치한 국소사성신경이 민감해지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전립선 주변이 딱딱해지고 긴장하게 되면서 전립선 뒤쪽에 위치한 발기신경과 음경 동맥의 흐름을 제한하게 되어 발기도 함께 약해지는 과정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아주 나이가 많은 경우가 아니시라면 청,중년 층의 발기부전에 호르몬의 영향을 급격하게 받는 경우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때문에 점점 나빠지는 조루와 발기는 그 원인이 하나에서 출발을 했다고 보아도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진료실에서 진찰을 해보아야 하겠지만 원인을 해소해서 사정신경의 감수성을 완화시키고 골반내부의 신경과 혈액의 흐름을 용이하게 회복한다면 조루와 발기 모두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대개는 발기가 먼저 회복되는 것이 보통이고요.. 조루는 전립선과 국소사정신경이 완연하게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움을 되찾게 될 즈음이면 개선이 됩니다. 충분히 회복될 수 있는 부분이니 잘 치료하셔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부분은 전화(02-533-0099)로 연락주시면 상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