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인터넷 검색하다가 여기 왔는데요, 제가 오래 전에 전립선염을 앓고 난 뒤로 잔뇨가 남아서 소변을 자주봅니다. 물론 소변도 가늘고 시원치 않지요. 회음부랑 아랫배가 간혹 묵직하게 당기듯 불편하기도 하고요. 근데 여기 보니까 장이 안좋으면 전립선염이 잘 낫지 않는다고 하던거 같던데 맞나요?? 사실 제가 장이 안좋다보니까 항생제 치료도 쉽지 않고 치료해도 잠깐 증상이 나은듯 하다가 재발되서 포기하고 살고 있는데, 장이 좋아지면 정말 이 지긋지긋한 전립선 나을 수 있을까요? 간절한 맘으로 문의드립니다. 친절한 답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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