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기의 전립선염 치료는 항생제와 소염제, 그리고 알파차단제 등을 중심으로 하게됩니다. 항생제 치료는 초기 원인이 되었던 세균을 사멸시키는데 그 역할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균이 다 사멸된 연후라도 증상이 남아서 괴롭게 하거나 증상이 한동안 괜챦다가 반복되는 경우가 흔하게 있습니다. 이때는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하는데요.. 세균은 없을 지라도 전립선과 주변 조직이 붓거나 딱딱해지거나 충혈되면서 울혈성 긴장을 유발하게 되고 이때문에 하복부나 회음부에 불쾌감이 야기 되고 잔뇨나 빈뇨와 같은 소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적을 다 몰아내고 전쟁이 끝나도 전쟁후에 예전의 모습으로 국토를 복구해야 진정으로 전쟁이 끝났다고 할수 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은 전쟁은 끝났지만 국토가 회복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형국입니다. 이제는 싸울 군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회복을 돕는 건설인력 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인체가 손상된 세포와 조직을 복구할 수 있도록 자연 치유활동을 높여주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적극적으로 치료 받으시길 바라고.. 치료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의 경우.. 1~3개월 정도 소요가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치료비용은 별도의 메일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잘 치료하셔서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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