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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전립선염으로 인한 조루, 발기약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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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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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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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도염은 대부분 전립선염으로 이행되기 쉬우며 증상을 보면 이렇게 이행된 전립선염이 오랜기간 지속된 듯합니다. 소변증상, 생식기 쪽의 불쾌감, 발기약화, 조루증상의 발생 등은 전립선이 붓거나 딱딱해지면서 나타나는 전립선 증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게 되면 초기에 없었던 성기능의 변화도 올 수 있습니다. 본인처럼 말이지요.. 원인은 전립선 건강이 문제였던 만큼 치료의 핵심이 되는 전립선을 과거의 건강한 수준으로 회복하게 되면 소변과 통증의 개선 뿐만 아니라 성기능도 당연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질환이 나타난 시기가 오래되었고 점진적으로 증상이 증가 한 상황으로 보아서는 일반적인 경우보다는 치료에 시간이 많이 소요될 듯 합니다. 본인의 경우는 쾌뇨산의 적절한 치료 수단이 아닙니다. 치료의 수단은 최대한 빠른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당연히 선택을 하게 됩니다.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에둘러 돌아갈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전립선 질환이 회복이 만만치 않은 난치성 질환이니 만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꾸준하게 치료를 받고 노력하시면.. 완쾌되실 수 있습니다. 비용 등의 안내는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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