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위가 지나치게 많거나 자위를 너무 일찍하게 되면 사정을 주관하는 중추성 신경이 과민해져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기 일쑤 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자위시에는 자극적인 상상을 통해서 성적인 흥분을 높이는데..이러한 반복적 노력이 나중에 여성으로 받는 시각적, 청각적, 촉각적 자극에 대해서 뇌가 폭발적으로 흥분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인체를 학습시키게 됩니다. 이 때문에 부적절한 반응이 신체화 되어서 만성적인 조루로 고생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과민해진 중추성 흥분의 진정을 돕고 기술적으로 성적자극- 반응에 관한 리듬 훈련을 하게 되면 충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회복된 부분이 학습되기 때문에 일회성으로 끝나지도 않고요.. 중추성(심인성)인 경우는 치료기간은 최소 3개월 이상 소요됩니다. 치료비용은 메일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치료하셔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사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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