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54세인 남자입니다.
20대중반쯤 군대 생활할때 전립선염으로 치료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30대중반부터 의자에 앉으면 하지쪽으로 방사통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신경외과및통증의학과에 가서 치료를 했는데 별효과도 보지 못하고
돈만 소형차 한대값정도를 날렸습니다.
그런데 증상은 조금도 호전되지 않았고요...
그러던중에 우연히 항문주위의 근육을 손으로 몇칠간 맛사지를 했더니 통증이 많이
경감 되더라구요.
지금도 가끔 해주고 있지만 어떤부위는 지금도 만지면 굉장히 통증이 있고 그런데요..
어느정도까지는 통증이 경감되는데 더 이상은 진척이 없네요.
저의 경우 전립선염 후유증으로 인한 골반통인지요? 그리고, 그게 의자에 앉으면
하지로의 방사통으로 진전이 된건지요?
제가 20년여년간 은행에 근무를 해서 거의 앉아서 생활 했었습니다.
치료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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