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립선염 환자의 상당수는 과민성 장증상을 상당수 같이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과도한 장투과성의 증가는 면역과잉을 유발하여 전립선염이 반복, 재발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장이 약하신 분은 장을 함께 치료되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약재 몇가지가 비슷할 지는 모르지만 배합비율과 추가로 선택되는 약재, 그리고 치료원칙은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가 모든 내용을 밝히긴 어렵지만 적어도 다른 곳에서 치료받은 환자분들을 치료해본 경험에 따르면 결과도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장이 나빠서는 궁극적인 치료에 이르지 못합니다..
자세한 부분은 해당 한의원에 문의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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