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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믿고 약을 외상으로 주셨던 일 잊지 않겠습니다.
2 임현식 2007.04.09 151
원장님 작년 11월부터 12월까지 치료 받았던 임현식이라고 합니다. 집안사정과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약 값이 부담이 되었지만 저의 사정을 알고 일부 약 값을 외상으로 주셨던 일
평생 잊지 않고 살아 가겠습니다. 이젠 정상적인 생활로 열심히 아르바이트도 하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으며, 원장님께서 나중에 사회에 나가 돈 벌면 갚으라고 했는데
제가 이번달 아르바이트 월급타면 적지만 일부라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끄럽지만
받아 주시기 바라며 이렇게 성의를 보이는게 마음이 편안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사회에 나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좋은 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자분들이 이정택 원장님 같은 좋은 분을 만나는 것도 환자들에게는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치료 받으면 완치할 수 있고 자신있은 삶을 사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원장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마지막으로 후후한의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임현식 배상
              저를 믿고 약을 외상으로 주셨던 일 잊지 않겠... 
                 열심히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