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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돕고 전립선도 치료하고,,
94 후후한의원 2006.12.12 178
안녕하세요.

장과 전립선염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장이 안좋으신 분은 항생제치료가 초기에 반짝하다가 그 이후에 변화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장은 영양흡수 역할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 인체에서 가장 넓은 면역체계이기도 합니다.
장이 좋지 않으신 분이 항생제를 쓰기 시작하면 초기에는 약의 힘으로 잠시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시간이 갈수록 장내에 있는 좋은 미생물을 죽이고 장의 면역력을 현저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오히려 자발적인 치료를 방해하게 됩니다. 즉, 만성화로 진행되기 쉽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몸은 보지 않고 세균만 보아서는 치료를 할 수 없습니다. 앓아보신 분은 알겠지만
원인균이라고 믿었던 세균이 검사상 사라졌는데도 증상은 남아서 괴로운 경우가 허다합니다.
완치를 하려면 내 몸을 살려야 합니다.
저희 병원의 쾌뇨음은 바로 여기에 초점을 맞춘 처방입니다.
당연히 복용이 가능하고요, 기간은 환자마다 차이가 있는데 1달안에 분명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그에 따라 경과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빠른 분도 있고 늦은 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3개월정도 치료하면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회복이 되십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게시판에 올라온 분과 같이 비뇨기과에서 치료 ... 
                 장을 돕고 전립선도 치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