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립선염을 6개월 간 앓아왔습니다. 4개월간 항생제 치료를 했는데 소용이 없어서 지금 자가치료중입니다. 옛날 보다 좋아진것 같습니다.
제가 치료하면서 원인모를 담마진 이 있어 동네한의원에 여쭤보니, 전체적으로 신이 허한체질이라면서 아래가 약할 거라고 하네요. 담마진이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두시간정도 상체가 후끈후끈하게 열이 나고, 가끔 좁살 같은 것이 납니다. 가려움증도 거의 없는데
약간 신경이 쓰이네요. 그러면서 신을 보하는 처방이 좋다고 하는데, 정말로 신이 허하면 이러한 담마진이 나타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후후한의원에서 처방하는 약도 역시 신을 보하는 약인가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