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4년 동안을 고생했습니다. 이제 약을 복용한지
보름정도가 되어가는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정확한것을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조금 편해지는 느낌이 들며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던 통증이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 들어 희망적입니다. 저에게는 약이 없는줄 알고 왜 나만 낫지
않는지 죽고 싶을 뿐이었는데 이제 살고 싶습니다. 살수 있다는 생각을 몸이 말해
주니 너무나 기쁩니다. 저도 완치후기를 쓸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원장님 저에게 희망을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