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생제치료는 초기 전립선염의 경우 통증완화에는 상당이 기여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만성전립선염의 증상이나 소변증상을 개선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3년 정도 치료 받으셨다면 항생제 치료는 충분히 하신 것 같습니다.
더이상 몸에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은 면역력 약화를 야기해 자연치유능력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 치료는 향후에 재발의 여부도 중요한데 재발의 관건은 내 몸의 자연치유능력과 생활환경입니다.
면역력이 약화된 경우라면 일시적인 치료후라도 항상 증상의 반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 몸을 살리는 한방치료로 꼭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예약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진료실에서 뵙겠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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