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원에서 항생제 치료를 받고 원인균이 다 사라졌다고 해서 치료가 끝났다고 했는데
증상이 남아서 고생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균은 사라졌지만 전립선이 붓고 회음부주변의 주변의 울혈과 긴장은 소실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드리겠습니다.
코에 세균이 감염되면 코가 붓고 염증이 생겨 누런코가 나옵니다.. 하지만 세균이 아니어도 찬바람을
쏘이거나 주변공기가 건조해도 코는 붓고 콧물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전립선 조직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립선이 약한 분이 술을 많이 드셔도 비세균성 전립선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선생님의 경우는
1. 원인균이 소실되었으나 확인되지 않았거나 잠복된 균이 있을 수도 있고
2. 세균은 완전히 제압되었으나 전립선 주변의 긴장과 울혈이 회복되지 않은 경우라고 판단 할 수있습니다.
치료는 가능합니다.
세세한 비용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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