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60세의 남성입니다.
솔직하게 제 증상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5년전 부터 소변이 시원치 않고 항상 졸졸졸, 발기력과 강직도도 젊을때에 비교해서
그다지 차이가 없는 것 같고 성욕도 있는데 정액의 양이 너무도 적습니다.
겨우 한 방울 정도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정액의 양이 너무도 적다보니 사정시에 쾌감이 많이 반감된 답니다.
친구에게 듣자니 아마도 전립선 계통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한국에 나갈 일이 일년에 한, 두번 정도인데 우선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검사가 꼭 필요하다면 귀국해서 찾아 뵙도록 하고요.
우선 지면으로나마 상담을 받고자 합니다.
어떤 증상인지, 치료는 가능한지요?
선생님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답변은 메일로 주시면 되겠고요.
전화 통화를 원 하시면 86-1398-5588-907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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