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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경과 알려드립니다
19003 김진섭 2015.01.26 748
부부간의 관계는 당사자가 아니면 주위의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만 평소처럼 아내는 소극적 저는 적극적인 분위기는 변함이 없습니다.
욕구에 대한 저의 표현과 받아 들이는 쪽의 시차적인 언밸런스에 문제가 있다하여 얼마 전부터 매주 한번 어느 날을 정하고 실시하는데 그나마 여성은 일주간은 금기가 되고 심리적 다툼이 있을 때는 한달 이상 건너 뛰기 일쑤여서 한달에 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가 되는 지난 1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탕제 복용후 2주정도 지난 22일과 26일(어제)전과 정말 오랫만에 동의를 얻어 연달아 합방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전희와 더불어 사정까지 15-20분정도 걸렸습니다.(전희를 빼고 삽입시간은 10-15분정도)
1.2분정도 머무르기 2.하나둘셋때의 삽입 3.흥분기를 스스로 고조해 나가지 않는 요령은 또렷하게 설명들은 대로 지켰습니다.
자신감이 있어서인지 심적으로 편안하게 했고 아내는 마지 못해 응해 주어서 그런지 빨리 끝내라고 했지만 (탕제 복용 전 제 나름대로의 최고 타임대에 비교하면 만족할 만한 시간대는 아니었지만)
끝까지 가르쳐 주신 대로 시행했고 저는 만족했습니다.
두번째에서는
2분머무르기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 전희후 아내가 허락하여 삽입하여 첫번째처럼 가르쳐 주신 원칙대로 했습니다. 끝나보니 첫번째보다 시간은 조금 짧았다고 판단되었고 일정한 삽입템포를 유지한다는 것이 말미에 사정감에 이르러 멈추고 참는다는 느낌을 2-3번 경험하고 발기의 강도가 조금 약화되어 빼고는 10-20초후에 재삽입후 마무리했습니다.
나름대로 운동시의 원칙을 지켰고 첫번째에 비하여 개선 된 것은 없었다고 생각했지만 끝난 후 아내의 반응이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ps:하나둘셋후의 삽입시 임펙트는 상대방의 치골에 최대한의 충돌을 야기할 정도의 강도이므로
시간이 길어졌다 아니다라는 면보다 질적으로 굉장히 개선되었다고 느낍니다
제 나이에 지나친 과욕을 부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제 존재감을 아직까지 유지하고 싶고 멘탈적 육체적으로 활기있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요령을 다시 한번 간단히 요약해 주시면 안 잊어 먹을 것 같습니다.
제 과정을 충분히 알고 계시므로 제가 심인성인지 중추성(?) 말초성(?) 그런 진단도 조금 알고 싶군요.
탕제는 복용하고 2번째는 처방이 바뀌는 것인지 같은 처방이 되는 것인지 질문을 드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사이트 들어 와 보니 내용도 많이 보강되고 며칠은 공부를 해야 다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참고 하겠습니다.
되찾은 건강에 비하면 금액적 부담은 아무 것도 아니지만
아내에게도 다는 아니더라도 제가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쉬는 날이어서 오랫 만에 영화구경 가자고 제의하려 합니다.
제 스타일대로 너무 장황하게 쓰고 물은 것은 아닌지 양해하십시요.
제 건강의 마지노선에 원장님이 항상 버티고 계시다는 것을 든든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약 먹는 타임을 며칠 놓쳐 버려서 환약은 거의 다 되었고 물약은 몇봉 남아 있습니다.
바쁘신 하루였겠지만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평안한 밤 되십시요.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 하겠으며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 하지 아니 하겠고 네가 누운 즉 네 잠이 달리로다
잠언3장 21-24
              경과 알려드립니다 
                 아주 빠르게 적응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