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도염과 전립선염은 아주 가깝습니다.
통상 1차적으로 요도염이 발생한후 전립선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전립선염이 진행되어
붓거나 하면 방광이 압박되어 조금만 오줌이 차도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있게 됩니다. 이 부분만
떼어놓고 얘기하면 방광이 예민하다고 의견이 나오는 것이지요. 하지만 보다 일차적인 원인은
요도염과 전립선염에 있으므로 이 두가지를 치료하여 방광주변의 압박과 울혈이 줄게 되면 방광증상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됩니다. 서로 다른 얘기를 한 것은 아닌 것 같고요.
하나의 줄기인데 부분 부분을 들어 말씀해주신 것 같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