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전립선염이 걸려 3개월 정도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는
환자입니다. 그 이후에 잔뇨감과 찌릿한 통증이 한번씩 있지만 잊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그 전에는 없던 발기력 약화와 조루증이 생겨 고민이 많습니다.
홍삼이랑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을 먹고 있지만 그닥 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라 걱정이 됩니다.
좋아지겠지 한지도 6개월이 넘어가고 이젠 이걸로 스트레스도 받아서 그런지
성관계도 피하게 되는데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한지 여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