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좋은 일로 회사에서 회식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저희팀이
해외에서 크게 한건해서 부사장님이 직접 주선하신 자리라 어쩔수
없이 마셔야 할 것 같아서 염치불구하고 질문드립니다. 맥주하고
양주하고 마셔야 한다면 어떤것을 마셔야 할까요? ㅠㅠ
아직 술을 마셔보지는 않았지만 평상시에는 오후에 회음부가 조금
찝찝한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좋아졌다고 딴 생각하는건 절대 아니
고요. 저랑 팀장님이랑 해외출장가서 일년치 일감 수주해서 부사장님이
해주시는 회식이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