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온라인상담 뷸렛 전문의상담
전문의상담 제목이미지
전문의상담 안내글  
[조루] 경과보고드립니다.
2 김진섭 2015.05.10 998
원장님
여러 과정과 상황이 그동안 있었읍니다만 생략하고 또 연락이 늦은 점 양해 구합니다.
2주치씩 두번(한달치) 탕제 다 먹고 경과에 대해 말씀드린 때의 상황과 큰 상이점은 없습니다만-약 1-2달전?- 당시 보고드린 상황 기억되살리면서 최근상황 말씀드립니다.
*횟수에 대해
일주일에 특정요일 정하여 1주일에 일회
생리주기있는 주는 불가하므로 월 평균 3회
*탕제먹은 후 경과에 대해
전희에서 마무리사정까지 평균 15-20분(전반부전희와 삽입왕복시간 각각 절반정도)
이전의 상황에 비하면 삽입시간은 많이 늘어 났다고 생각하고 전희시간은 거의 동일
이전에는 전희 후의 상황에 대한 불안감으로 약간의 알콜이나 도포제에 의존한 것에 비하면 상당한 성과라고 생각
*행동요법을 몰랐던 탕제를 먹기 전의 상황
합방시 저는 시간에 대한 두려움으로 평소에도 처를 오럴로 극치까지 이끈 후 삽입하여 마무리했습니다 당시 평균삽입타임은 기억으로는 참아서 2-3분정도로 알콜이나 도포제를 많이 의지했는데 도포제의 경우는 삽입시간 30분정도의 타임도 가능했습니다만 자연스럽지 않았고 음낭주위의 둔통도 있었슴
*생리주기 전후에 한두번 정도 주 2회정도 해보았슴
한주에 2회째는 새벽에 시도. 전희없이 삽입후 몇분뒤 사그라 들어서 수면을 취한 후 자연스런 새벽발기 때 마무리함.예전과 달리 멘탈적으로 동요함이 없었고 중간에 사그러 들더라도 한두시간수면후 발기 될것으로 자신하고 있었으므로 멘탈적으로 안정되어 있슴
요즘의 상태라면 중간에 사그러 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아내가 정해진 날 외의 외도(?)는 어림도 없으므로 시도해 보지는 않았슴.
*최근의 상황
새벽발기는 갈수록 더 강직도나 횟수에서 나아진다고 느낌.
이전엔 확인하는 차원에서 만져보기도 하고 눈으로도 확인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러지 않고 자신감 있어 졌습니다.
*색상에 대해
발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붉은기의 충혈도가 느껴집니다.
*둔통에 대해
약 몇달간 최근에 예전 전립선 둔통으로 느껴지던 통증을 거의 느껴 본적이 없습니다.
예전엔 평소에 괜찮다가도 피곤할 때나 혹은 간헐적으로 둔통 있었는데 요즘 거의 느껴 보지 못했습니다.
*행동요법에 대해
행동요법이 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둘셋만의 임팩트로 연장되는 것이 아니라 삽입의 속도나 강도를 제 마음대로 하면서 현재의 타임이라면 더 할 나위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 나이의 과욕이 아닐런지요.
누정의 탑을 쌓지 마라
하나둘셋만의 임팩트
일정한 템포
기억하고 실행하고 있는 것은 세가지인데 빠진 것이 있으면 가르쳐 주십시요
*탕제와 행동요법의 상관관계에 대해
탕제는 어떤 역할을 또 행동요법은 탕제와 더불어 어떤 보완관계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식생활에 대해
추천해 주신 견과류외 식품류는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술 담배는 일절 하고 있지 않음
커피는 발기문제로 상담시 탕제먹을 때 1년정도 끊었으나 최근 하루 한두잔 또 습관화됨
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한 달에 1-2회정도 3-4시간 분량의 등산을 하는 것외에
유산소 운동을 하고 싶어도 잘 허락되지 않습니다.
핑계로 알고 걷기 줄넘기등 매일 할 수 있는 운동을 생활화하도록 노력.
약 3-4일전 장거리 출장시 현지의 피시방에서 안부인사 더불어 장문의 편지 드렸는데 스팸방지글 숫자 안 넣고 확인 누르는 바람에 편지가 날아 가 버려서 기억되살려 다시 씁니다.
오히려 제 스타일처럼 장황하지 않고 요점이 정리된 것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2년전 정말 답답한 심정으로 상담글을 올릴 때 기억하면 항상 감사드리고 단순한 인연이 아님을 상기하고 있습니다.
*희망사항
행동요법으로의 타임연장이 아니라 임팩트의 강도나 삽입속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범위에서의 현재 타임이라면 더 할 나위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제 나이나 상황을 충분히 감안하고 있습니다.
*멘탈에 대한 사항
실제로 행위가 가능한가 그 질이 어떠한가 보다 그것으로 인한 일상생활에서의 제 마음의 활력이 더 중요한 것이라 깨닫고 있습니다.창조주께서 주신 생활의 에너지라면 선한 뜻을 이루기에 쓰일 수 있도록 유지하고 싶습니다.
안부인사 늦었습니다.
완연한 봄기운과 더불어 댁내와 하시는 일의 건승과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직접 뵙고 한번 인사드리기가 참 힘들군요.
이만 줄입니다.
혹시 빠진 내용 생각나면 전화한번 드리고 뵈올 때까지 건강하십시오.
이만 줄입니다. 꼭 답장주셔요.
              경과보고드립니다. 
                 그간 잘 관리하고 계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