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 있어 먼저 문의를 드리고 방문하려고 합니다.
올해 20대 중반으로 작년에 대학병원에서 전립선염 치료를 5개월 정도 받았으며
치료가 다 되었다고 하여 종료를 했습니다.
전립선염 걸렸을때 증상은 전혀 없는데 소변줄기가 살짝 가늘어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무엇보다 조루증상이 한번씩 나타납니다. 그런날은 소변도 더 가늘어진
느낌입니다. 사정할때 신호가 전립선쪽이라고 해야할까요? 안쪽 깊숙한 곳에서 사정하는
느낌과 찌릿한 느낌 그리고 사정시 힘있게 안나오고 흐르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날은 한 이틀 지나면 회음부가 묵직하고 소변이 중간에 끊기기도 하고 잔뇨감이
들리고 합니다. 이런 저의 증상을 치료해 주실수 있는건지요?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시면 방문하여 상담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