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년기에 흔한 양상의 발기문제입니다.
음주와 스트레스.. 연령에 따른 자연스런 호르몬 감소가 맞물려 발생을 한 경우입니다.
술을 과하게 드시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알콜에 분해가 됩니다. 스트레스도 강한 경우라면 신경물질과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기도 하고요.. 게다가 30대 중반 부터는 해마다 1%씩 남성 호르몬이 감소되기 때문에 해당연령은 적어도 15%이상 호르몬이 감소된 상태이시니까.. 성욕감퇴 발기약화가 발생하기 쉬운 상황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회복은 가능합니다. 20~30때 까지는 아니더라도 2~3년 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은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회복 이후에도 관계 빈도에 대한 욕심만 과하지 않으면 유지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치료하시고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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