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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수술2회, 별별 방법 다했지만 효과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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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첫 관계를 가지고 나서 조루증인가 고민을 했지만 처음이라 그런가 보다하고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들고 여자친구가 생겨 가끔 관계를 가지게 되면서
제가 조루증이 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10년전쯤 광고를 보고 신경차단술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별다르게 변화가 없었고 사정지연제가 들어가 있는 콘돔도 사용해
보았지만 그것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작년에 진피를 이식하는 수술을 상담하고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의사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해 봤지만 그것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벌침부터 몇가지 다른 방법도 시도를 해봤지만 허사였고요. 이젠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여자친구랑 딱 2번 관계를 가졌을뿐 자신이 없고 잠자리를 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원장님 전 이대로 평생 살아야 하는 운명인가요?
제 증상은 관계를 가지기도 전에 정액이 흐르는 느낌이 있고 삽입하고 왕복운동을 하지 않아도
10초 정도면 사정을 하게 됩니다. 이건 뭐 성관계도 아닌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심하게 긴장하는 탓도 있고 상상만 해도 사정의 느낌이 드는데 이것도 치료가 가능할까요?
귀두의 민감도는 둘째치고 민감함을 느끼기도 전에 사정을 하니 방법이 없는것 같은데
한방으로 치료가 된다면 정말 소원이 없겠습니다.
도와 주시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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