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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ok? 증상은 no!
156 후후한의원 2006.12.18 160
안녕하세요..

자주 듣는 얘기입니다. 검사상 좋아졌는데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면 검사를 한 항목이 증상의 원인으로써의 설명이 불충분한 것입니다.
염이라고 해서 세균검사를 했고 세균이 검출이 되어 항생제치료를 했는데 왜 나아지지 않느냐?
전립선염의 경우 비세균성 전립선염이 훨씬 많고 세균이 아닌 경우에도 통증이나 빈뇨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부터 생각해보면 세균이 아니어도 단순한 골반근육의 긴장이나, 전립선의 울혈,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균성인 경우도 세균이 많은 원인중에 하나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전립선 질환 특히 오래된 전립선염은 초기에는 하나의 원인에 영향을 받고 발병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가면 영향을 주는 원인이 다양해질 수 있습니다. 원인이 다양한 경우 검사할 수 있는 몇개의 항목이 좋아진다고
증상이 다 회복되진 않습니다.
이럴때 우리 몸의 자율적이고 선택적인 자연치유능력을 이용해야 합니다. 우리 인체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신체의 적절한 균형을 이루려고 많은 판단과 필요한 조치를 쉼없이 이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방치료는 이러한 우리 인체의 자율적인 치료활동을 극대화하여 원래의 자기 균형을 회복하도록 도와줍니다. 어느 한쪽만 보고 치료하면 치료가 완전하게 되질 않습니다.
저희 병원의 쾌뇨음은 이러한 치료원칙에 근거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설사를 유발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게시판에서 여러번 말씀드렸듯이 장이 약해지면 치료가 잘 되질 않습니다. 장이 워낙 약하신 분은 장의 치료를 우선해야 합니다. 치료기간은 1~3개월정도 소요됩니다. 하지만 증상, 이환기간, 연령, 체질의 강약 등에 따라 약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다른곳에서 치료중인데 호전이 안됩니다 . 
                 검사는 ok? 증상은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