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나이 43살의 기혼자이며 수년전에 소변에 이상이 있어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염이라고 하여
약 2개월 정도 약물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잔뇨감이 남는 등 증상이 있었지만 그닥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닌것 같아 운동과 건강식품을 복용하고 증상이 호전되어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발기가 약해지고 사정을 해도 쾌감이 떨어지고 사정시 사정이 힘있게 되지 않고 흐르는 느낌이 들며, 관계를 해도 2~3분 정도를 넘기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소변을 보고 나도 팬티에 묻거나 정액이 팬티에 묻는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상태로 소팔메토랑 홍상이랑도 먹지만 전혀 차도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게 전립선염 이후에 발병된 거라 전립선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다보니 와이프도 말을 하지 않지만 불만이 있는 것 같고 심리적으로도 위축이 되어 발기가 잘 안되고 유지도 힘든 상태입니다. 치료를 받으면 어떤 치료를 받고 회복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