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59세 거제도에 사는 김경태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 일주일내내 친구들과 음주할 기회가 생겨 많은술을 먹은후
증상이 심해 졌습니다.
3년전에 전립선염으로 치료를 받은적이 있으며, 괜찮다가 요즘 ------
소변볼때 요도중간및 회음부가 뻐근하며 소변이 끊어지기도 합니다.
팬티에 액같은게 묻어 나올때도 있구요.
여기는 거제도라 진료 받으러 가기는 좀 어렵운 입장 입니다.
혹,전화상으로도 한약주문이 되는지? 가격은 얼마정도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