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중이 급하게 늘면 호르몬 변화가 발생해서 발기도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단은 체중을 조절보도록 하고요. 체중이 원래 모습으로 회복되었는데도 여전하다면 전립선의 긴장성 변화때문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립선이 붓거나 긴장하면 주변의 골반저 근육도 딱딱해지면서 음경으로 혈액이나 신경이동이 줄어들면서
발기도 약해지고 음경도 위축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충분히 가능하니 크게 걱정은 마시고 일단 체중 먼저 줄여보세요..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