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건설현장은 바쁘네요..
아침 여섯시에 기상 그리고 지금도 일하고 있으니깐요..
이래서 몸이 견뎌나겠습니까!!
오늘은 옆건물에 들렀다가 혈압기가 있길래 우연히 재봤더만
107-60이 나오더군요..
몸이 이상한지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약간의 빈혈기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 차 한가지 다행인건 잠시지만 회음부 통증이 이번엔 없었다는 것입니다.
좋았었는데 몇시간 후 다시 통증이 오더군요..ㅠㅠ
항상 달고 살고 있습니다.
원장님 어찌됐든 약은 떨어졌으니 이렇게 주문을 넣습니다.
전화를 드려야는데 사실 맘 놓고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래서요..
잘 지어주시고 계좌로 저번에 못드린돈 포함해서 40정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토요일날 휴무거든요 그때 진찰 한번 받으면서 약 들고가면 더욱 좋겠네요..
이유인즉 제 약이 토요일 낮이면 끝나거든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서 원장님과 제가 노력해서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원장님 건강하세요..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