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비대증으로 약을복용한지 3년가량으로 조직검사도하고 혈액검사도하지만 수치도낮고 별이상은없는데도 불구하고 또 정기적으로 약을복용하고있으나 약만 점점세게 조제해줄뿐 다른방법이없는듯해서 답답하기그지없습니다. 개인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옮길까 고민하고있습니다 최근소변검사결과후
약이달라져서 더걱정입니다.의사역시 큰병원으로 소견서를써주겠다고 제의해서 고민중입니다.
크게불편한것은 없으나 밤에한두번깨는것이 일상이고 소변보는시간이늦는편이라 걱정입니다.
개선될수있는지.또완치가가능한지.등 명쾌한 답변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