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지방에 살고 있는 관계로 사전에 정보를 알고 가려고 합니다.
37살의 유부남으로 전 지금까지 관계를 1분을 넘긴 적이 없는 것 같고요.
결혼전 여자친구는 저를 번개맨이라고 놀릴 정도로 제가 봐도 너무나 빠른것
같고 저도 언제나 불만입니다.
수년전 아내의 권유로 수술도 받아 봤지만 효과는 없고 발기력이 약해진것
같습니다. 심리적인거라고 하지만 저는 분명히 약해졌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긴장하거나 커피, 맥주, 물을 조금만 마셔도 소변을 참기 힘든
증상이 어려서부터 있어 왔습니다. 이게 상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거나 지방갈때 버스를 탈때면 물을 아예 마시지를 않습니다.
소변을 참았다가 보면 힘있게 나와야 하는데 저는 더 찔끔거리고 나오거나
요도가 팽창하는 느낌이 들면서 조금 있으면 한번 봐야지 남아있는 느낌이
없어집니다.
원장님께 치료를 받는다면 저의 증상이 개선될까요?
요즘은 관계를 가지기도 싫고 관계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는 것 같아서 더 걱정이
되거든요. 잘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