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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전립선염에 의한 2차적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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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전립선염이 있었고 발기가 약한 느낌이 있었지만 특별한 관계가 없어서 무시한 채 생활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립선이 붓거나 긴장하면 음경쪽으로 이동하는 혈관과 발기유발신경을 압박해서 발기가 약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립선의 염증, 부종, 주변 조직의 긴장을 풀어주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본인이 약하다고 느꼈던 초반에 치료를 서둘러 발기회복을 도모했으면 좋았을 텐데 미리 준비하지 못했던 부분이 아쉽습니다. 전립선의 변화외에도 과도한 자위나 사정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니 래원하셔서 상세히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하고요.. 여자친구는 본인의 생각보다 성적인 부분에 크게 신경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상심해 하지 말고 잘 치료해서 회복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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