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염증은 소변이나 전립선액을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일정 수준의 백혈구가 확인이 되어야 염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없이도 방광이나 전립선의 긴장, 부종, 충혈, 기능적 과민 등으로 인해 얼마던지 소변증상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 보통 전립선 증후군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문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이화학적 검사상 염증이 아니라는 것일 뿐입니다. 즉 원인은 있지만 염증이라는 차원에서 보기는 어렵다는 것 뿐이지요..
전립선등의 긴장, 부종을 치료하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 상세한 치료 의견이 필요하시면 직접 래원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