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사람 방광염 상담 드립니다.
저희 집사람이 4년전에 방광염으로 병원에서 한 2번 정도 치료를 받고 나서는 재발이 너무 잦아 서울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몇달은 재발하지 않고 지냈는데 그 이후에 다시 재발하더니 이젠 만성방광염으로 너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게 치료를 받아 보니까 완치가 없고 관리하는 수준이더군요. 병원에서 알게된 한 분은 10년을 넘게 병원에 다니고 있지만 완치가 안되고 평생 달고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하면서 저희 집사람도 이제 포기를 했는지 치료에 대한 믿음도 없고 우울증까지 같이 겹쳐져 저도 힘이 듭니다. 저도 검사를 같이 받아 봤지만 이상도 없고 집사람도 별 이상이 없고 방광에 통증과 급박뇨 그리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증상들이 한시도 편안하게 놔두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한방으로 치료가 잘 된다고 하여 방문을 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집이 동두천이라 자주 내원하기는 힘이 듭니다. 어떤 식으로 치료를 하고 얼마만에 한번씩 치료를 받으러 가야할까요? 원장님을 만나서 꼭 치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