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찮게 요도염이 재발해서 항생제를 복용하면 그때는 괜찮아 지지만 10일정도 지나면 재발하는 증세입니다..... 6개월정도 이런 증세가 보여지고 있습니다. 첨에는 치료끝낸뒤 음주후에 재발했지만 지금은 음주나 성관계 없이도 재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립선액 검사에서는 염증수가 6개로 만성비세균성이라고 그러던데요~ 특별히 치료를 요하지는 않는다고 그랬습니다.
저의 주 증상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요도염 치료시에 나타나는 빈뇨증세, 배꼽 밑쪽에 쑤시는 증세 요즘들어서는 엉덩이쪽이랑 항문근처가 쑤실때도 있고 왠지 모르게 찝찝한 기분이 들때도 있습니다.
1. 세균성인지 비세균성인지는 검사를 해봐야 아는거 아닌가요?
2. 요도염이 자꾸 재발하면 전립선염이 있다고 봐야 한다던데요?
3. 젤 중요한거 참 외람된 질문입니다만, 저의 아버님 말씀이 염증은 한방으로 고치기 힘들하고 그러십니다. 양약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그러시는데 한방과 양방의 차이가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