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사타구니쪽에 통증이 심하여 내과엘 갔더니 별이상이 없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좀지나자 고환에 통증이 있어 비뇨기과엘 갔더니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약을 먹고 어느정도 괜찮아 지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사타구니 통증과 고환통증이 함께
나타나더군요. 그런데 전에는 통증이 하루 이틀정도면 사라졌는데 지금은 여러날 계속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잡지(한경비지니스)에 실린 내용을 보고 치료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문의드립니다. 제가 사는곳이 전북 군산이라서 진료를 받으러 가기는 어려울것 같아 그러는데 귀한의원의 조제약(홈페이지에 나와있는것)을 구입해서 먹을수는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