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컨디션에 따라서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기 일쑤입니다.
전립선 주변 조직이 긴장이 높아지고 물리적인 압박등이 발생하거나 하면 괜챦았던 전립선 증상이
다시 심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피로나 과다한 음주, 심한 운동 등이 원인이 될 수 있겠지요.
멀리 계셔서 안타까운데 그래도 한번은 래원을 해주셔야 합니다.
의사가 환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처방을 쓴다는 것은 사수가 표적을 바라보지 않고 총을 쏘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 병원이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있기 때문에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언제 전화한번 주세요..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