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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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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립선 비대는 염증하고는 달리 갱년기에 남성호르몬이 줄면서 전립선이 커지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때문에 커진 조직을 완전히 줄이기는 어렵고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비대의 경우는 증상완화를 위해 양방의 치료도 비교적 정황이 좋은 편이니..
먼저 양방치료를 충분히 받아보시고..
증상이 개선이 어려울 때 한방을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병원의 치료는 탕약과 쾌훈구라고 하는 좌훈제를 활용하여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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