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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자아이 입니다.저는 일을 하고 늦게 들어오다보니 친정어머니꼐서 아일 봐주십니다.아인항상 11쯤 잠을 잡니다.어머니꼐서 자기전 소변 보는걸 체크 하시고 저도 새벽3시한번, 6시에도 한번씩 뉩니다. 그러지 않으면 언제 오줌을 쌀지 모르니까요. 제가 피곤 한 날에 조금 늦게 4~5시쯤 뉘우면 괜찮을 때도 있고, 쌀때도 있어 좀 잡을 수가 없어요. 오줌량도 많구요. 배뇨감은 느끼는데 잠이와서 못 일어나겠데요.저도 새벽에 들어와서 매일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어 너무 힘들어요.캠프도 가도싶어하지만 스스로 포기합니다.한약도 지어 먹여봤지만 효과가 없네요.지금은 어성초와 삼백초를 며칠전부터 닳여 먹여보고있어요.한약을 너무 싫어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