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원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쭤보고싶은 것은 집사람이 현재 1944년 4월 4일 자시 생 (64세) 여자입니다.
며칠전부터 소변을 보면 희게 부엿케 보인답니다.
매일 아침일찍 등산을 수십년 다니고 하여 전연 이상은 없고 10년 전에는
무릎이 아파 침으로 고치고는 현재는 정상입니다.
현재 증상은 별 이상은 없습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종합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한방으로 어떤증인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하시는 일무엇이든지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신용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