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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초동한의원에서 치료중입니다. 4개월째인데 매번하는 말이 검사상 좋아졌다고 약을 계속복용하라고 합니다. 검사비도 3만원씩 꼬박꼬박 내고 있거든요. 작은돈도아니고 환자의 입장에서는 답답합니다. 제가 느끼는 정도는 아주미미하고 지난달부터는 좋아지는 느낌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1~3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더니만 지금은 말이 바뀌어 더 걸리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카페에서 이야기들어보면 10개월 먹고도 별로 호전이 없는 사람도 있고 저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답답합니다. 계속 좋아만 진다면 돈이 아깝지가 않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환자는 답답합니다. 여기에서는 어느정도 복용하면 몸으로 느낄수 있을만큼 좋아질까요? 쾌뇨음이란 약처럼 시원하게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