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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택 원장님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김선생 2006.12.27 215
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초등학교 교감입니다. 외도나 바람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이었기에 처음 병원에서 전립선염이라는 말을 듣고 변명이 낯설기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 자료를 찾아보니 성병과 무관하게도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나이가 들어 전립선비대증과 발기부전으로 약을 먹고 있는 데 저는 전립선염이 찾아와 2005년 가을에 서울의 비뇨기과에서 튜나시술을 하였고 광주의 대학병원에서 8개월 정도 치료를 받았으나 진전은 없고 극심한 하복부 통증과 배뇨통 그리고 빈뇨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원형 탈모까지 발병이 되어 정신과 치료까지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서울에 있는 아들이 수소문 끝에 후후한의원을 알아 저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저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서울로 올라가 이정택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만남이 저의 힘겨운 삶을 한 번에 날려 버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력을 이야기 하니 저를 항시 곁에서 지켜 본듯이 저의 나쁜 생활습관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설명을 하실때에 믿음이 갔고 치료를 하기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쾌뇨음을 복용한지 2주일이 되어가면서 통증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으며 4주가 되어가면서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하게 되었고 빈뇨도 15회 정도에서 8회로 줄었으며 야간에 자다가 일어나는 경우는 없게 되었습니다. 몇 년전 부터 조금씩 느꼈던 발기부전 증상도 30대로 돌아왔고 12월 27일 현재 7주째 복용하고 있는 데 통증과 빈뇨가 모두 없어져 새로운 삶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2년 정도 여행도 가지 못했는데 30일에는 중국으로 가족끼리 여행도 가기로 했으니 이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앞으로도 1개월 정도 더 복용하려 합니다.
이정택 원장님 저에게 새로운 희망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치료후기가 많은 전립선염 환자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메세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많은 환자분들을 위해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겁니다.
교정이 바라다 보이는 전라도 광주의 초등학교에서 .......

2006년 12월 27일

              이정택 원장님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