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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석회화가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2 윤용석 2007.08.27 229
4년전 처음 전립선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후로 1년에 1~2번 정도 비뇨기과에 가서 항생제 등의 약을 먹었습니다.
3년전엔 처음 PCR 검사라는 것도 했습니다만, 특별한 균이 검출되지 않았는데요,
최근에 다시 불쾌감과 배뇨 이상을 느껴 비뇨기과에 방문하였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하니 석회화가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실제로 전립선 내부의 요로 주변에 달라붙은 하얀 덩어리 들이 보이더군요. 전립선 크기는 20cc로 정상이라고 하고
백혈구도 정상 수치라고 합니다. 소변검사 등에서 특별한 세균도 나오지 않구요.
의사선생님의 말이 전립선 석회화는 무슨 치료를 하더라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뉴퀴놀론계의 항생제를 지어주시더군요. PCR 검사도 다시 의뢰하였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빈뇨인 편이었고, 자위를 자주했었구요, 조루 증상도 젊을 때 부터 있었구요(요즘은 더 심해졌습니다.) 또, 거의 하루종일 앉아서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세균도 없고, 크기도 정상인데 전립선 통증과 배뇨 장애를 느끼는건 석회화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석회화를 치료할 방법이 없다는 것도 사실입니까?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한다니 걱정이네요.
              전립선 석회화가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치료가능합니다..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