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페에서 후후 한의원을 알게 되어 긴가 민가하는 마음과
예 전에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던 한의원을 떠올리며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문을 두드린 지 어언 5개월이 되어가는군요.
부산인지라 방문을 하지 못하여 전화 상담만으로 치료를 결정하고
약 복용 후 한 달 정도는 오히려 증상이 심해져서 고통스러웠으나
원장님과 사무장님을 믿고 지속적으로 복용 한 지 두 달이 넘어가자
통증과 불쾌감이 서서히 완화되는 느낌이 들었고 3개월 째가 되니
"이 정도면 살 만하다"는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꼭 한 번은 잠을 깨우는 야간뇨가 신경이 쓰이나
차차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크게 개의치 않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삶의 의욕을 주시고 불치병이라는 전립선 질환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원장님의 탁월한 의술과 환자에 대한 사랑이 이루어 낸 결실이라
너무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원장님의 상담과 치료를 선택하셔서 난치병의 굴레를 벗어나고
새 인생의 즐거움을 찾도록 강력 권유합니다.
원장님께서 약 복용 중지 후 가정에서 전립선 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오가피 복용 등 방법이 있다고 하셨는데 알려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고
발기도 좋아져서 향 후 건강 보신 용으로도 약을 복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이하 직원님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에서 다음 카페 회원 완치결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