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찾아온 전립선염으로 인해 취직도 못하고 죽지 못해 살고있습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비뇨기과 및 한의원은 다 돌아다니면서 치료를 받아 보았으나
치료하지 못하고 이렇게 휴학 상태에 있습니다. 사회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로
우울증 증상과 빈뇨, 통증으로 인하여 정상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면서 검사상 아무런 이상 증상을 찾을수
없다고만 하고 그럴수록 저는 힘들어만 지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를 어떻게든
나아볼려고 백방으로 뛰어 다녔지만 저는 처음과 달라진게 없으니 답답합니다.
여기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여쭙습니다. 저 같은 환자도 나을 수 있는지
정말 나을수 있다면 똥물이라도 먹고 낫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