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때 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마셨습니다.
딱 다섯잔 마시고 술잔을 놓기는 했지만 여간찝집한게
아니군요.
아직 별다른 이상은 없는데 제가 원망스럽군요. 원장님
아침에 걱정이 돼서 쾌훈구 하고 나왔거든요.
괜찮겠죠? 와이프는 쾌훈구 사용하고 이번 생리때
생리통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정말 희한
합니다. 하여간 아침에 해장국 먹고 일하고 있습니다.
내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와이프도 같이
간다고 합니다. 자기도 쾌훈구 사러 간다고.....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