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2살의 총각으로 조루가 심해 결혼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여자친구를 몇번 사귀어 봤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조루가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정신적인게 중요하다고 해도 제대로 관계도 못가지는것에 대한 여자들의 불만이 큰것 같습니다. 거의 5초 이내로 관계를 가지니 어느누가 좋아라 하겠습니까. 몇번은 그럴수 있겠지 하겠지만은 계속 그런다면 저라도 이해를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여자를 소개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술도 했지만 효과도 없고 그래서 정신과 가서 약 처방 받아 먹어 보니 머리만 멍하고 똑 같습니다. 원장님 저 같은 놈도 나을수 있을까요?
정말 삶을 사는데 낙이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