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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젊은 시절부터 조루로 30대 초반의 나이에 귀두신경 수술도 받았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사정은 삽입 후 처음 몇회의 왕복운동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갑자기 뇌쪽에서 사정 신호가 급격히 오면서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정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간혹 외부에서 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삽입후 4~5차례의 피스톤 운동만으로도 뇌에서 급격한 신호가 오면서 사정을 하고 맙니다. 참으로 허탈하기 그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주일에 거의 매일 수영과 헬스, 조깅등을 해 신체는 건강한 편이고 나이에 비해 동안이며 건장하다고 다들 그럽니다. |